양배추 122억 원, 양파 159억 원 등 지급해 농가 경영 안정 지원초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린 15일 경북 청도군 각남면 들녘에서 농민과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양파 수확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6.15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농림축산식품부농업수입안정보험농가소득보전김승준 기자 난임치료 유급휴가 2→4일로…'휴가 썼다고 불이익' 땐 처벌검사 지휘 없이 노동사건 수사…노동감독관 '8주 수사학교' 만든다관련 기사"가격 급락 막고 소득 지킨다"…'농산물 가격안정제' 내달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