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4월 2일 경기 평택시 수원지법 평택지원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고 취재진 질문을 받고 있다. 2025.4.2/뉴스1 ⓒ News1 김기현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이병진공직선거법부동산실명법주식재산선거관리위원회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관련 기사혁신 "與 평택을·군산 무공천해야"…민주 "적절한 답변 있을 것"정춘생 "민주, 군산· 평택을 무공천해야…조국 출마? 결정된 바 없다"양향자 "반도체 심장 '평택을' 흔들리면 안 돼"…재보선 출마 시동?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재산 신고 누락' 이병진·'사무장 집유' 신영대 의원직 상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