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정춘생박태훈 선임기자 박수영 "휴전하자"…배현진 "징계 취소부터, 한동훈 뭘 하든 신경 끄고"전한길 "장동혁, 이준석과 부정선거 2차 토론 나서라…10일까지 답 없으면 또 내가"관련 기사진보 野4당, 국회서 정치개혁 촉구 천막농성 돌입"올해의 여성은 탄핵 광장에 선 여러분"…여성의날 앞두고 '보랏빛 물결'조국 "이준석 화성 당선은 본받을 만해…그런 길 갈 생각"김한규 "제주도의원 정수 '45명 이내' 유지해야"…법 개정안 발의민주·혁신·진보당 "통합특별시의회 선거, 중대선거구제 도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