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과의 합당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11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정춘생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洪 '격려는 OK 만남은 NO' 하더라…몇년 뒤? 그런 잔계산하고 살지 않았다"홍준표 "참새 조잘대든 말든 독수리는 창공을…당적 버렸지만 내 소신 그대로"관련 기사조국 "4·3 왜곡 처벌 법안, 4월 국회 반드시 통과하도록 할 것"혁신당 "시정연설 때 피켓팅 예정대로"…민주 "안 할 걸로 예상"정개특위, 선거구제·기초의원 정수 등 논의했지만 의결 못해정개특위, 선거구 획정·선거제 개편 법안 81건 상정…본격 심사 착수정춘생, 국회의장 표창…청소년 AI 기술 보호 발의 공로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