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을·아산을에 평택을·군산시 추가…더 늘어날 수도서울·경기·부산 등 시도지사 출마…현역 10여명 거론국회의원이 착용하는 국회 배지(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임윤지 기자 "더 기다리게 할 순 없다"…7년째 논의 멈춘 '미프진' 총대 멘 韓총리李대통령, '국보법 폐지 무산' 빗대 유시민 직격…"말은 좋으나 과한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