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경선 여론조작과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2024년 11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신상발언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이병진재산신고사무장신영대의원직당선무효상실정재민 기자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 회장 13일 영장실질심사[속보] 서울중앙지법, 12일 판사회의 개최…내란전담재판부 구성 논의관련 기사與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무공천 여부 논의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