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폭염 대응 위한 행정력 집중이른 폭염과 함께 열흘 넘게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는 9일 저녁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9일 서울 종로구 한 건물 외벽에 현재기온 35도가 표시되고 있다. 2025.7.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한 직원이 닭들이 움직이도록 내부를 돌아다니고 있다.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사투폭염특보양희문 기자 말다툼 말리던 업주 목 찌른 20대…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손도언 기자 공공기관 유치에 가속 페달 밟았던 제천시, 숨고르기 왜?김진수 단양전문건설협회장, 군의원 출마 선언 "지역일꾼 될 것"관련 기사대구·경북, 낮 최고 36도…대구·경주·포항 등 14곳 폭염경보입추 왔지만, 여전한 무더위…주말 사이 온열질환 사망자 또 발생"의원님 사는 아파트 경비실도 에어컨 없어요"…폭염 속 사투 경비원"아주 죽을 맛이야" 폭우 끝나자 폭염과 전쟁 중인 가평 주민들폭염 온열환자 광주 1명·전남 5명…가축 피해 10만7000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