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별곡리에 수소충전소 설치…"하루 60대 이상 충전"
충북 단양군은 단양읍 별곡리에 첫 수소 충전소를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수소 충전소는 승용차는 물론 대형 버스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하루 60대 이상의 수소 충전이 가능하다.군은 기존 LPG 충전소 부지를 활용해 사업 효율성을 높였고,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통과해 시설 안전성도 확보했다.군은 올해 수소 승용차 구매보조금 2억 6800만 원을 편성해 1대당 3350만 원을 정액 지원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수소 충전소 설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