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단양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 31일 개막…세계 정상급 200명 참가
충북 단양군은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두산·양방산 활공장 일원에서 '2026 1회 단양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와 '25회 대한 패러글라이딩협회장배 전국 패러글라이딩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두산·양방산 활공장은 국내 대표 패러글라이딩 명소다.단양 코리아 오픈은 올해 처음 열리지만 국제항공연맹(FAI) Category 2 국제공인대회다. 따라서 세계 각국의 정상급 선수들이 단양의 하늘을 무대로 치열한 승부를 펼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