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

조계종, 매년 스노보드 대회 '달마오픈' 개최
봉선사 호산스님, 열악한 인프라 안타까워 창설

본문 이미지 -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획득 후 시상식 세리머니 모습. (왼쪽) 유승은이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획득 후 시상식 세리머니 모습.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진환 기자
최가온이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을 획득 후 시상식 세리머니 모습. (왼쪽) 유승은이 지난 10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동메달을 획득 후 시상식 세리머니 모습. 2026.2.13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  ⓒ 뉴스1 박세연 기자
봉선사 주지 호산스님. ⓒ 뉴스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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