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주점서 맥주잔 깨 유리조각으로 상해…피해자와 합의대한민국 법원 로고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특수상해징역형집행유예선고양희문 기자 동계 올림픽 효자 된 '스노보드'…메달 행진 뒤엔 불교계 지원 있었다17세 최가온 스노보드 기적의 금메달에…고향 양평군도 '들썩'관련 기사'서부지법 난동' 당직실 유리 부순 30대, 항소심서 8개월 감형"왜 옷 예쁘게 입어?"…중증 지적장애 여친 폭행 일삼은 20대 집유"실제론 내가 형" 후배 나이 이야기 듣다 맥주잔 던진 50대 집유"다 죽어야" 행인에 흉기 휘두르고 친자매 스토킹 40대 여성 집유"박나래 교도소 갈 수 있다…징역 2년 실형 가능성도" 변호사 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