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폭염에도 선풍기 하나로 버텨…"올해처럼 더운 적 처음"대다수 경비실엔 찬바람 '쌩쌩'…"에어컨 없이 어떻게 일하나"서울 시내 한 아파트 단지 경비실에서 경비원이 에어컨 없이 선풍기로 더위를 견디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비실에어컨폭염김종훈 기자 2차특검, 연휴에도 사무실·특검보 채비…김건희팀 잇단 '공소기각' 숙제尹, 변호인 접견 때 인근 접견실 비워…200일간 270번 넘게 접견심서현 기자 '통행료 면제·열차 반값·고궁 무료'…설 연휴 혜택 한눈에구윤철 "물가 안정·부동산 정상화 전력…근원까지 파헤칠 것"관련 기사에어컨도 없는데…경비실에 "선풍기 치워라" 항의한 입주민, 어디?에어컨 없는 초소서 경비원 사망…사측 "산업재해 아냐" 유족 분노"아이 등원하는데 경비원은 에어컨 앞에?"…불만 쏟아낸 학부모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