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환자 수 광주 23명, 전남 92명하루에 닭 1만 마리 넘게 죽어나가연일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10일 오전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직원이 폐사한 닭을 정리하고 있다. 2025.7.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폭염폭염특보온열질환자폭염사투서충섭 기자 설 연휴 둘째날 '서울→광주 5시간 30분' 연휴 기간 최대 정체광주 전체 중·고등학생들, 연간 60~100만 원 지원금 받는다관련 기사'경기도 기후보험' 27억 내고 6억 수령…이마저도 대부분 '교통비'초열대야 확산에…기상청, 내년 전국 '열대야 특보' 도입생명 위협하는 폭염 앞에 속수무책…온열질환자 5년 새 4배 폭증올여름 기록적 더위…폭염 중대본 46일째 '역대 최장' 운영울산 올여름 폭염일수 역대 8번째 많아…9월에도 폭염특보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