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모, 처자식에 수면제 먹여 목 졸라 살해…문자로 범행 암시'사기 혐의' 피소, 고소인만 60여명…피해금 수십억 원 이를 듯ⓒ News1 DB광주경찰청 전경. (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News1 박준배 기자김기현 기자 "내 인생의 짐"이라던 '3살 딸' 살해 친모…"과거에도 학대" 진술(종합)양평 칠보산 부근 야산 화재…소방 진화 중최성국 기자 "철제 검시대가 더 편안해 보였다" 법정서 눈물 쏟아낸 검사의 분노생후 4개월 아들 학대살해 '해든이 친모' 무기징역 구형(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