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이 전쟁 일으킨 줄 알았는데 공군 오폭이라니" 놀란 주민들유리창 깨지는 등 마을 곳곳 '폭탄 피해' 흔적 가득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공군 전투기 폭탄 오발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폭탄 충격으로 식당 창문이 깨져 있다.2025.03.06/뉴스1 ⓒ News1 양희문 기자한미 연합훈련 도중 전투기의 폭탄이 민가에 떨어지는 오폭 사고가 발생한 6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과학수사대가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과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6일 오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포탄 사고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포천공군폭탄오발사고양희문 기자 주택 침입 뒤 '여성 성폭행 시도' 50대…경찰 "조사 어려운 상태"서울 버스 파업에 경기도민들도 '불편'…지하철로 몰려 '북새통'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무주택 청년 이사비 40만 원·월세 20만 원 지원남양주시, 작년 계약심사·일상감사로 45억 예산 절감관련 기사포천 초등학교서 폭탄 발견…440명 대피 소동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