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운행중인 시내버스 내 교통카드 단말기에 '요금 미부과'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내버스파업양희문 기자 남양주 여성 살해 40대 '의식 없어'…구속영장 신청 어려울 듯사실혼 여성 살해한 '전자발찌 40대' 의식 흐려 조사 곤란…"오늘 영장 신청 예정"김기현 기자 "산책 나간 것" 황당 변명…수원 팔달산 7곳 불지른 40대 구속왕송호수공원 점검한 김성제 의왕시장…"시민 불편 최소화 노력"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하루 669만명 타고 내려…가장 붐비는 역은 '잠실역''당내 갈등'에 '감사의 정원'까지…5선 의지 오세훈 시장 숙제는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