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버스가 총파업에 돌입한 13일 오전 운행중인 시내버스 내 교통카드 단말기에 '요금 미부과'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 시내버스가 파업으로 멈춰 서는 것은 2024년 이후 약 2년 만이다. 2026.1.1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무기한 전면파업에 돌입한 13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고 있다. 2026.1.1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내버스파업양희문 기자 검찰, 이화영 '재판부 기피신청' 재항고 안해…재판 재개 예정남양주서 친누나 흉기로 살해한 30대 남성, 진술 거부김기현 기자 분당 5층짜리 복합건축물서 불…73명 대피동탄 상가주택 1층 카페서 화재…5명 연기흡입관련 기사경실련, 서울시장 후보들에 "버스 준공영제 실질 개혁안 내놔야""필수공익 지정" vs "준공영제 개편"…오세훈·정원오, 선거 앞두고 공방오세훈 "시내버스 공영화…공공버스 10대 운영해 본 즉흥적 제안"'버스 파업' 여진…필수공익사업 놓고 서울시·버스노조 또 충돌김동연 경기지사 "서울 버스파업 원인 제공자는 오세훈 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