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창 깨지는 등 곳곳 폭탄 충격 흔적 가득 당국 "불발탄 발견…주민대피령 발령"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폭발물처리반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25.3.6/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6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우리 공군이 쏜 폭탄이 떨어지며 그 충격으로 유리창이 깨진 모습.2025.03.06/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포천폭탄공군오발사고양희문 기자 추돌당한 트럭 50대 운전자 사고조치 취하다 다른 차에 치여 숨져남양주 한 요양병원서 불…80대 입소자 화상이상휼 기자 남양주시, 지역화폐 10% 인센티브 혜택 유지…민생 지원[오늘의 날씨] 경기(4일, 수)…맑음, 아침 영하권 추위관련 기사포천 초등학교서 폭탄 발견…440명 대피 소동공군참모총장 "포천 오폭 사고 책임자 문책…국민께 죄송"공군, 알래스카 KF-16 전투기 파손 관련 긴급 지휘관 회의 소집KF-16 파손 사고 원인, '또 조종사 실수'…반복된 기강 해이(종합)민가 오폭·초계기 추락·KF-16 파손…육해공군 돌아가며 항공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