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4월2일까지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뒤편 집회 신고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계획을 철회하고 드론을 활용해 북한 규탄 현수막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단체대북전단살포양희문 기자 나나, 뜻대로 '바로잡았다'…자택 침입 강도 황당 역고소 '무혐의 불송치'(종합)가평군, 청년 창업자에 임차료 월 최대 30만원 지원윤왕근 기자 양양군의회, 전국 기초의회 첫 'AI 의정 보좌관' 도입강릉시, 야간 돌봄 공백 메운다…자정까지 '연장돌봄' 시행관련 기사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경찰, '대북전단 살포' 납북자 가족 단체 대표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