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4월2일까지 파주시 임진각 평화랜드 뒤편 집회 신고납북자피해가족연합회가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내 6·25전쟁납북자기념관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계획을 철회하고 드론을 활용해 북한 규탄 현수막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단체대북전단살포양희문 기자 "불륜 군인 알리겠다"…만취해 군부대 정문 트럭 돌진 30대 남성[오늘의 날씨] 경기(31일, 토)…낮 13~16도, 일교차 커윤왕근 기자 "고향 그리워 경포대 찾던 왕회장"…정주영 남긴 선물 어느덧 30년설악산 오색케이블카 2031년 개통 목표…사업비 621억 원 늘어관련 기사李 정부 첫 통일백서 발간…"통일 지향 평화적 두 국가로 전환 필요"(종합)납북 피해 가족 "'처음 듣는다' 李 대통령 모습에 억장 무너져"전단 살포 막을 '항공안전법' 개정…"위반 행위 제지할 법도 처리돼야"'비행구역 내 대북전단 금지' 항공안전법, 與주도 국토위 소위 통과[단독] 정부, 대북전단 단체 71차례 접촉…전단 살포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