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납북인사가족회, 李 '외신 간담회' 비판납북자가족모임 회원들이 지난 6월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대북전단 살포 관련 기자회견에서 대북전단을 들고 있다. 납북자가족모임은 정부가 납북자 생사확인을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북한에 납치된 가족 소식지 보내기 활동을 한 것이라며 답변이 올때까지 소식지를 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2025.6.1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납북자단체6.25 전쟁남북인사가족회김예슬 기자 韓 무인기 수사에도 北은 '침묵'…통일부 "반응 지켜보겠다"北 '사리원 교도소' 재건 포착…김정은, '인권 대응'서 '통제 강화'로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