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이틀 간 상반기 인턴 모집…곳곳서 미달사태 일어나일부 대학병원 지원자 신원노출 우려 등 정보 공개 안하기도오는 3월부터 1년간 수련을 이어갈 인턴 전공의 모집이 시작된 3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이동하고 있다.2025.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2일 서울의 한 어린이 전문병원이 진료를 기다리는 환자와 보호자들로 붐비고 있다.2025.2.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인턴수련병원의정갈등유재규 기자 17개월 딸 음식 주지 않아 사망…경찰, 친모도 방임 혐의로 입건경찰, '선거법 위반' 경기남부 지자체장 연이어 소환조사박민석 기자 창원 공장서 1톤 철근에 깔려 60대 작업자 사망'전교생 6명' 산청 삼장초, 98년 역사 마침표…인근 덕산초와 통합관련 기사대구 상급종합병원 하반기 전공의 232명 모집…지원율 회복세 이어질까"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충북대 '지역의사제' 39명 전국 최다…필수의료 붕괴 해결 기대충북대 의대 정원 2028~2031학년도 49명→98명…기대와 우려"투쟁해도 소득 없다"…의대 증원에도 잠잠한 전공의·의대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