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건은 '불법대출' 양문석·'막말논란' 김준혁 이준석 등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건도 많아총선을 이틀 앞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22대 국회 개원종합지원실 현판식에서 국회사무처 직원들이 제22대 국회의원들이 착용할 국회 배지를 공개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개혁신당양문석김준혁410총선고발불법대출막말유재규 기자 이천·양주 미분양관리 지역 대상 해제…"지속적 해소 추세"과천시, 지역사회 아동 안전·권리 책임지는 '아동보호전문기관' 설립양희문 기자 "고속도로는 지나는데 IC가 없네"…양평군 강하IC 자체안 만든다"물품 치우세요" 말에 격분…시청 직원 흉기 위협한 60대 '철창행'관련 기사이준석 "오세훈 불출마 가능성 반반…조국 부산·한동훈 수도권 험지여야 커"판 커지는 6·3 국회의원 재보궐…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판 커지는 6·3지선…10석 안팎 미니 총선 가능성, 조국·한동훈 저울질[인터뷰 전문]김성태 "김문수, 대표되면 '청년 김문수'로 돌아가 쇄신해야"[인터뷰 전문]이용우 "尹 내란혐의 재판, 헌재 결정에 영향받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