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30일 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가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스프링페스타 WONDER SHOW'에서 개막식을 관람하고 있는 모습. (이준석 캠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지방선거박태훈 선임기자 나경원 "박지원, 정부 저격해 놓고 하루 만에 잘하고 있다?…조변석개"박지원 "張安羅韓, 당권·대권에 눈 멀어…제 눈의 티끌 보길 바라"관련 기사중수청·공소청, 수장 없이 '개문발차'…이번 주(28~10월 4일) 주요 일정여수 2석 흔들리고 순천 분구하나…인구가 바꾸는 전남 동부 총선판잊을 만하면 고개 드는 '충북도청 이전론' 이번엔?이순걸 울주군수 "출산율 2.0 시대…아이 1명당 2000만원 출산지원금"한 아파트 두 자치구 막는다…장위6구역, 성북-노원 경계조정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