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를 졸업한 탈북민 김다혜씨가 9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김준혁 경기 수원정 후보 사퇴촉구 삭발식을 하고 있다. 2024.4.9/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경기 수원정에 출마한 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지난 2일 오전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1차아파트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수원정김준혁이재명개혁신당새로운미래국민의힘조국혁신당최대호 기자 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경기도 AI기업, UAE 진출길 열린다…경과원-프리사이트 투자협약김기현 기자 화성 자원순환시설 화재 160분 만에 진화…1명 중상·9명 대피(종합)"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관련 기사지난 총선서도 개표 입력 오류…'수원정' 2241표 무효 처리현근택 “임기 내 삼성반도체 1기팹 가동”…선거사무소 개소與 추진위 꾸려 혁신당 연대 논의…송영길 '계양을' 주목"AI, 공공인프라로 만든다"…기본사회 수원본부 출범식"서울대는 연구하라고 교육부가 예산"…김준혁 "수의대와 논의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