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본사회' 정책 지역 실험 조직 위기가구 조기발견, 청년·신혼부부 주거 지원 등 로드맵 공개6일 오전 수원특례시 남문메가박스에서 '기본사회 수원본부' 출범식이 열렸다. 권혁우 상임대표(좌측에서 네 번째)는 인사말에서 "수원형 AI기본사회 모델을 차근차근 쌓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기본사회 수원본부 제공)/송용환 기자 안양시, 추석 연휴 '착한수레·바우처택시' 정상 운행경기도 부지사 "사유 없는 출석 요구"…도의회, 행감 증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