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유·폐산 등 폐기물 다수 적재…한때 '대응 2단계' 발령화재 현장.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화재 현장.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9.16/뉴스1김기현 기자 "재난 예방에 정년은 없다"…10년째 '안전' 가르치는 김인숙 강사의 꿈조합원 1717명에 15억대 기프트카드…농협 조합장·상임이사 경찰 수사배수아 기자 교회서 만난 미성년자 성폭행…30대 예비아빠 항소심도 징역 6년입시 때문에 RAS 어렵다고?…학생들이 직접 도슨트 된 '남양주 오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