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욱 “말이 아닌 발로 뛰겠다”, 김은혜 “일할 기회 달라”재건축 선도지구·SRT 오리역 신설·분당수서 간 지하화 등 공약경기 성남분당을에서 맞붙은 더불어민주당 김병욱(58)·국민의힘 김은혜(53) 후보는가 ‘분당 리빌딩’ ‘분당 업그레이드’를 각각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성남분당을김병욱김은혜410총선송용환 기자 안양시, 16일 '여성 진로 페스티벌'…AI 직종 체험·현장 채용외국인 취득 농지 경기 47만㎡ '전국 최대'…축구장 66개 규모배수아 기자 성범죄 신고 여성 보복 살해 30대, 항소심도 무기징역"사장님 아파요" 항문에 에어건 쏴 직장 파열…업주 징역 3년관련 기사성남시장 후보등록 첫날부터 '진흙탕' 공방…도덕성 vs 선거법 위반[격전, 그후] 용산 참모 핸디캡 극복, '재개발·재건축' 표심 공략"깻잎 한 장 당락 결정, 내 한 표 이렇게 소중했다니"…MZ 정치 눈뜨나분당을 김은혜 "일할 수 있는 기회 허락해 줘 감사"정권 심판론, 이곳에선 안 통했다…부동산 이슈에 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