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한 표 값어치 올라간 느낌"…MZ '정치 무관심' 변화 계기 마련제22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인 10일 서울 강동구 고분다리 전통시장 내 북까페 도서관 '다독다독'에 마련된 천호3동 제4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제22대 국회의원 선거 본투표날인 10일 광주 서구 상무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2024.4.10/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투표mz기표투표율정치효능감청년정치총선홍유진 기자 "체코·슬로바키아 발레단이 석촌호수에"…'서울 발레페스티벌' 개최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배종찬 "여조대로 승부 날 것…평택을·부산 북갑 등은 예측불가"놀이기구 투표부터 물총 배틀까지…롯데월드, 전국서 한여름 축제MZ세대부터 109세 할머니까지…"국가 정상화" 열망 투표소로(종합)"출산·육아·사교육비 걱정 없는 나라"…MZ 신혼부부 '간절한 바람'"MZ는 투표 인증도 개성 담아"…사전투표 둘째날 '인증샷' 물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