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인 노동자 학대, 수술 대신 "네 나라 가라"법원 "범행 부인하고 진정한 반성 없어" 엄벌수원법원종합청사. ⓒ 뉴스1배수아 기자 마약왕 박왕열과 공모해 국내 필로폰 밀수 40대 1심 징역 2년이화영 "나는 조작된 수사의 피해자…국가가 바로잡아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