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무기징역 구형파기환송심 재판부 "검사가 제출한 증거만으로 '살인' 혐의 입증 부족"수원법원종합청사. 2019.5.24/뉴스1 ⓒ News1경기 수원시 영통구 수원지방검찰청의 모습. 2022.6.2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니코틴남편살해남편살해니코틴살해배수아 기자 장모 살해 하루 뒤 나온 임시조치 결정…법원장 "대책 마련하겠다"이탈리아 베르가모·밀라노·볼로냐 찾은 신상진, 성남형 도시재생 모델 구상관련 기사'남편 니코틴 살해 혐의' 30대 아내, 대법서 무죄 확정'10억 재산' 노린 아내와 내연남,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 살해 '자축 여행''남편 니코틴 중독살해' 파기환송심 '무죄' 불복…검찰, 재상고'징역 30년→무죄'…남편 '니코틴 살인혐의' 30대 파기환송심서 뒤집혀(상보)'남편 니코틴 살인' 파기환송심서 판·검사 니코틴 직접 음용 진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