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심서 모두 징역 30년 선고됐으나 대법서 파기환송수원지방검찰청. 2019.12.24/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남편니코틴원액재상고파기환송심유재규 기자 시흥시, 배우 김승수 명예문화홍보대사 위촉광명시, 20일 '일자리박람회'…30개 기업 참여 75명 채용관련 기사'남편 니코틴 살해 혐의' 30대 아내, 대법서 무죄 확정'10억 재산' 노린 아내와 내연남, 니코틴 원액으로 남편 살해 '자축 여행'"혀 잘리는 통증 모를 리가"…니코틴 살인 아내 파기환송심 '징역 30년→무죄'(종합)'징역 30년→무죄'…남편 '니코틴 살인혐의' 30대 파기환송심서 뒤집혀(상보)'남편 니코틴 살인' 파기환송심서 판·검사 니코틴 직접 음용 진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