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든 남편 죽자 서둘러 장례…부검도 반대[사건속 오늘]화장→재산 상속→보험금 수령…4달 지나 범행 전모 발각니코틴 용액.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복준의 사건의뢰')('과학수사대 스모킹건')('과학수사대 스모킹건')소봄이 기자 서울고법원장 "대법관 제청권·동의권·임명권 우열 없어"(종합2보)북부법원장 "지귀연 판사, 술접대 직무 관련성은 징계위서 결정할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