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결과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건설업자랑 공모해 부실대출7월6일 오전 '600억원대 부실대출 사태' 소식을 들은 예금주들이 경기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호평지점에 몰려든 모습. 2023.07.06./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주호평뱅크런새마을금고횡령이상휼 기자 서울시건축사회, 16일 국회서 '중소·청년 건축사 육성' 토론회양주시 '교육혁신선도지역' 선정…5년간 140억 원 투입양희문 기자 가평군 "자라섬·호명호수·운악산 활용해 관광객 유치·지역경제 활성화"하남시, 미사·감일2 신규택지 대응 TF 구성…교통 대책 등 검토관련 기사'470억 묻지마 대출'로 지역 새마을금고 문 닫게 한 직원들 중형'뱅크런 공포' 새마을금고 전말은…대출직원이 건설업자와 짜고 600억 대출?박차훈 새마을금고회장 영장청구…'감독권한 이관' 논의 다시 불붙나'연체율 비상'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연봉잔치' 논란새마을금고 감독체계 또 시끄럽지만…국회도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