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결과 새마을금고 직원들이 건설업자랑 공모해 부실대출7월6일 오전 '600억원대 부실대출 사태' 소식을 들은 예금주들이 경기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호평지점에 몰려든 모습. 2023.07.06./뉴스1 양희문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주호평뱅크런새마을금고횡령이상휼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13일, 일)…맑음,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오늘의 주요일정] 경기(18일, 금)양희문 기자 양주서 배달 오토바이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2명 검거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 연휴 앞두고 민·관·경 합동순찰관련 기사'470억 묻지마 대출'로 지역 새마을금고 문 닫게 한 직원들 중형'뱅크런 공포' 새마을금고 전말은…대출직원이 건설업자와 짜고 600억 대출?박차훈 새마을금고회장 영장청구…'감독권한 이관' 논의 다시 불붙나'연체율 비상'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연봉잔치' 논란새마을금고 감독체계 또 시끄럽지만…국회도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