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자 징역 15년…직원들 5~7년정부가 6일 연체율 급등과 수신잔액 감소로 ‘위기설’에 휩싸인 새마을금고와 관련해 관계기관 합동으로 ‘범정부 대응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사진은 이날 600억 원대의 부실 채권이 발생해 인근 새마을금고로 흡수합병 예정인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화도 호평지점의 모습. 2023.7.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남양주새마을금고뱅크런부실대출수백억양희문 기자 [오늘의 날씨] 경기(30일, 금)…낮에도 영하권, 한파 계속김동연 경기지사 "서울 버스파업 원인 제공자는 오세훈 본인"관련 기사새마을금고 '470억 묻지마 대출' 사건 1심 판결에 쌍방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