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감독권 금융당국 이관 주장에 정작 당사자들 부정적 '금융권 뇌관' 우려 속 개정안 국회 소위서 논의조차 안 돼600억원대의 부실 채권이 발생해 인근 새마을금고로 흡수합병 예정인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화도 호평지점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새마을금고행정안전부관련 기사[단독] 서울시, 사회연대경제 5년 청사진…지원체계 재정비내년 협동조합 지원 예산안 818억 '역대 최대'…AI 전환·금융지원 확대"새마을금고 해킹, 뒤늦게 신고"…'이중 감독체계' 도마 위산은캐피탈·고팍스도 뚫렸다…금융권 해킹 피해 16곳으로 확대진천군, 새마을금고·신협과 '지방보조금 전용 계좌'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