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감독권 금융당국 이관 주장에 정작 당사자들 부정적 '금융권 뇌관' 우려 속 개정안 국회 소위서 논의조차 안 돼600억원대의 부실 채권이 발생해 인근 새마을금고로 흡수합병 예정인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동부새마을금고 화도 호평지점의 모습. /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새마을금고행정안전부관련 기사김은경 서금원장 "서금원·신복위 지방이전 어려울 것…취약계층 접근성 고려"새마을금고 손실 절반 줄었다…연체율도 전년 동기 대비 하락농협·신협 집단대출 영업 속속 재개…새마을금고만 남았다행안부·민간단체 100여명 거제 수해복구…토사 정리·집기 세척사회적기업·협동조합 '한 법으로'…사회연대경제기본법 13년째 표류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