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새벽 60대 여성 피해자 1명 숨져기존 살인미수 혐의→살인죄로 변경'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의 피의자 최모씨 2023.8.5/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흉기난동서현역분당이상휼 기자 양주시 '산북 도시재생사업', 국토부 장관상 수상[오늘의 주요일정] 경기(2일, 금)관련 기사'분당 흉기난동' 최원종 부모 책임 0% 판결…유족 "손배 취지 도외시"법원, '분당 흉기 난동' 유족에게 4억4000만원 배상 판결"새해 여는 종소리 주인공은?"…'제야의 종' 시민대표 추천 접수대도시 안전 정책 시스템 으로 주목받는 '용인시 안전문화살롱''尹 정부 유산' 기동순찰대 폐지론…"지구대·파출소 인력 늘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