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거주지 제한 첫 사건…'기망계약·사정변경' 우선 고려연쇄성범죄자 박병화의 거주지로 알려진 경기 화성시의 한 주택가 앞에 경찰 병력이 배치돼 있다. /뉴스1지난해 11월1일 경기 화성시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박병화명도소송기각화성시최대호 기자 경기도, 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고비용·저성과 구조"재정은 '비상' 정치는 '논쟁'…100일 앞둔 추미애 도정이윤희 기자 읽고 쓰고 토론하고 운영까지…과천도서관 '참여형 독서' 통했다교실 밖으로 나온 '폰 프리'…과천도서관이 바꾼 독서 풍경관련 기사박병화 '화성 퇴출' 좌절…법원, 건물주 측 명도소송 '기각'(종합)연쇄성범죄자 박병화 '화성 퇴출' 좌절…법원, 건물주 측 명도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