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화성시에 위치한 '수원 발발이'로 불리는 연쇄 성폭행범 박병화의 자택 앞에서 지역 학부모들과 정명근 화성시장이 법무부를 규탄하며 박병화의 퇴거를 요구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명도소송박병화수원발바리명도소송최대호 기자 경기도, 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고비용·저성과 구조"재정은 '비상' 정치는 '논쟁'…100일 앞둔 추미애 도정관련 기사'20대 여성 10명 성폭행' 박병화, 수원 전입 후 웃지 못할 '월세 지원론''수원 발바리 박병화 퇴거하라' 집주인 첫 명도소송…"주민 불안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