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기능마비·품절주유소 지방확산…민노총 6일 동시다발 투쟁(종합)

민노총, 부산서 5000여명 대규모 집회로 투쟁의지 다져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개악 저지! 노조법 2·3조 개정! 민영화 중단! 화물노동자 총파업 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에서 ‘노동개악 저지! 노조법 2·3조 개정! 민영화 중단! 화물노동자 총파업 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 10일째에 접어들면서 광양항의 항만기능이 마비됐다. 사진은 총파업 첫날인 11월24일 광양항에서 전남본부 노조원들이 화물트럭을 배치하고 투쟁을 벌이고 있다.2022.11.2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총파업 10일째에 접어들면서 광양항의 항만기능이 마비됐다. 사진은 총파업 첫날인 11월24일 광양항에서 전남본부 노조원들이 화물트럭을 배치하고 투쟁을 벌이고 있다.2022.11.24/뉴스1 ⓒ News1 김동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라 주유소 품절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관계자가 휘발유를 주유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화물연대 총파업에 따라 주유소 품절 현상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2일 서울 시내 한 주유소 관계자가 휘발유를 주유하고 있다. 2022.1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