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총파업' 운명의 날…'긴급조정' 발동 땐 파업 멈추고 강제 조정행

오늘 2차 사후 조정 최종 분수령…결렬 시 21일 파업 현실화 우려
정부, 파업시 '긴급조정권' 검토…발동 즉시 30일간 쟁의 전면 금지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부문) 피플팀장(왼쪽부터)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를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
삼성전자 사측 대표교섭위원인 여명구 DS(반도체부문) 피플팀장(왼쪽부터)과 박수근 중앙노동위원장, 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18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회의를 마치고 굳은 표정으로 협상장을 떠나고 있다. 2026.5.18 ⓒ 뉴스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삼성전자 파업 관련 대국민 담화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김 총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2026.5.17 ⓒ 뉴스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에 돌입한 1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
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중노위) 2차 사후조정 회의에 돌입한 18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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