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사망 추모 속 원청교섭 요구…2.9㎞ 행진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민주노총노조노동기본권원청교섭박서현 기자 출소 9일 만에 또…연쇄 방화 시도한 50대 실형부산 선거법 위반 30건…4년 전보다 늘어관련 기사"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63년 만에 '노동절' 이름 되찾은 날…울산서 2300명 노동자대회63년만의 '노동절', 양대노총 2만 3000명 서울 집결…"노동기본권 쟁취"63년 만에 돌아온 노동절…전북 노동자들 "원청 교섭 나서라"민주노총 '세계 노동절 충북대회' 개최…노동기본권 등 보장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