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사망 추모 속 원청교섭 요구…2.9㎞ 행진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민주노총노조노동기본권원청교섭박서현 기자 "전조등 왜 비춰" 운전자 뺨 때리고 손날치기한 50대, 징역 6개월부산 승학산서 쓰러진 환자 응급처치한 간호조무사…소방서 감사 표창관련 기사정부 "들어와 논의하자"…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남은 조건은민주노총, 경사노위 사회적대화 복귀 표결 무산…대의원 과반 미달52시간 특례 쟁점, 민주노총 6년 만 합류로 노사정 대화 본격화6년 만에 '사회적 대화' 열리나…민주노총, 오늘 메가특구 참여 논의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