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사망 추모 속 원청교섭 요구…2.9㎞ 행진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민주노총노조노동기본권원청교섭박서현 기자 부산 건물 공사장서 유리 부착하던 70대 추락…중상'백일섭 얼굴'로 30년 장사…주방업체, 사진 도용 1억 배상 판결관련 기사양대 노총, 메가특구 대화엔 공감…참여 방식은 온도차李대통령, 양대노총 위원장과 차담…"메가프로젝트 성공해야" 협력 당부전북 민주노총 노조원 "최우선 과제는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노동계 '입법·투쟁' 투트랙 공세…7월 총파업 예고에 긴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