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노동자 사망 추모 속 원청교섭 요구…2.9㎞ 행진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 참석자들이 행진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1일 오후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에서 열린 '2026 세계노동절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발언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노동절민주노총노조노동기본권원청교섭박서현 기자 전직 검찰공무원·경찰 '항공권 대납 의혹' 무죄…법원 "위법수집 증거"'선거법 위반' 이갑준 사하구청장, 벌금 500만원 불복해 상고관련 기사전북 민주노총 노조원 "최우선 과제는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결집하는 보수…'김부겸 40%·추경호 41%' 오차범위 내 초접전노동계 '입법·투쟁' 투트랙 공세…7월 총파업 예고에 긴장 확대전국 14개 지역서 열린 대규모 '노동절' 집회…사고 없이 끝나"원청교섭 쟁취하자"…첫 노동절, 인천 도심 5000명 행진에 차로 '혼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