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의 30년 지기 사주받아 절굿공이 등으로 폭행…결국 사망재판 내내 죄책감보다 범행 사주자 옹호에 급급뉴스1 그래픽. ⓒ News1 DB법원 상징.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최대호 기자 경기도, 김민석 'DMZ영화제 계약 파기' 비판에 "고비용·저성과 구조"재정은 '비상' 정치는 '논쟁'…100일 앞둔 추미애 도정관련 기사"잔소리 싫어" 영화 본 뒤 한 달 넘게 준비…부친 살해·유기 반인륜적 범죄참여연대 "李대통령이라도 예외없다…'공소취소' 법정서 다퉈야"'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