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9차례 열람 기록…댓글이나 메시지 안 보내법원 "게시물 열람만으로 스토킹으로 보기 어려워"ⓒ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인스타스토킹사건의재구성이세현 기자 법왜곡죄 시행 6개월…수사→기소→재판→수사 '무한루프'경찰 수사개혁위, 강남경찰서 방문 간담회 …"현장 의견 적극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