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모친 여행 틈타 범행 계획…은폐 시도도심신미약 놓고 1·2심 판단 엇갈려…징역 20년→15년 확정 함께 살던 70대 부친을 살해한 후 유기한 혐의를 받는 김모씨(30). 2023.5.3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청테이프용돈기입장밀정물탱크소봄이 기자 10개월 아기와 피고인석 선 20대 마약사범…"부끄럽지 않은 엄마 될게요"신혼가전 할인 미끼로 37명 속여 6억 꿀꺽…전 LG전자 대리점장 2심도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