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연인과 말다툼 끝 범행법원 "살인 동기 납득 어렵고 범행 은폐…엄벌 불가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살인전자장치부산지법부산고법대법원살해연인박서현 기자 "지옥에 떨어진다"…유튜브서 전 교인 저주·모욕한 목사 벌금형"전조등 왜 비춰" 운전자 뺨 때리고 손날치기한 50대, 징역 6개월관련 기사20만원 빼앗으려 살해…출소 1년 만에 전자발찌까지 끊은 강도범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최후변론 끝나자 변호인 찌른 피고인…칫솔 흉기로 '묻지마 범죄'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남자와 팔짱 낀 전 여친 모습에…다음날 흉기 들고 방범창 뜯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