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연인과 말다툼 끝 범행법원 "살인 동기 납득 어렵고 범행 은폐…엄벌 불가피"ⓒ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살인전자장치부산지법부산고법대법원살해연인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노조 23일 총파업 예고…시청서 무기한 철야농성 돌입육군 53사단, 19일부터 부산서 전술 훈련평가 실시관련 기사최후변론 끝나자 변호인 찌른 피고인…칫솔 흉기로 '묻지마 범죄'초등생 때 접한 환각물질 중독에…"날 해치려 한다" 환청 듣고 참극남자와 팔짱 낀 전 여친 모습에…다음날 흉기 들고 방범창 뜯었다고스톱 치다 무슨 일이…이웃 살해한 비정한 30대 남성[사건의재구성]생후 2주 아들 때려 숨지게 한 부모…뇌출혈 아들 옆에서 고기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