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강요, 마약, 도·감청 등 혐의…두 차례 보석신청도 기각돼성남지원, 징역 7년 선고…음란물 게시·횡령 추가기소 추후 심리'엽기행각'과 '직원폭행' 등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018년 11월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되고 있다.2018.11.7/뉴스1 ⓒ News1 DB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 ⓒ News1 신웅수 기자정진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이 1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웹하드 카르텔 및 직원 폭행-강요 피의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8.11.16/뉴스1 ⓒ News1 DB'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A씨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뉴스타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련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상습폭행과 마약류관리법 등의 혐의를 받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9.2.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최대호 기자 '재정 빨대' 논란 뒤 추모식 선 추미애…"소방관 처우·예우 꼭 바꿀 것"경기도의회 국힘, 황현필 강연 철회 요구…"역사 왜곡 논란"유재규 기자 '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안산시, 제1호 투자유치기업 인테그리스코리아 보조금 5억원 지급관련 기사"시끄럽다" 불쑥 찾아와 흉기…윗집 주민 살해한 양민준 [사건의 재구성]챗GPT로 만든 가짜 서류로 보험금 1억 7700만원 타낸 간 큰 20대집 베란다서 발견된 아기 시신…의사 추궁에도 출산 부인한 친모"난 의사, 매형과 누나는 판·검사"…'결혼 사기'로 돈 뜯어낸 남성의 정체"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