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까라면 까"…직원 위 제왕적 군림 양진호 '갑질폭행'

폭행, 강요, 마약, 도·감청 등 혐의…두 차례 보석신청도 기각돼
성남지원, 징역 7년 선고…음란물 게시·횡령 추가기소 추후 심리

본문 이미지 - '엽기행각'과 '직원폭행' 등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018년 11월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되고 있다.2018.11.7/뉴스1 ⓒ News1 DB
'엽기행각'과 '직원폭행' 등 사회적 공분을 일으킨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018년 11월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로 압송되고 있다.2018.11.7/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 ⓒ News1 신웅수 기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웹하드 업체 '위디스크'의 전 직원을 폭행하는 영상.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진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이 1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웹하드 카르텔 및 직원 폭행-강요 피의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8.11.16/뉴스1 ⓒ News1 DB
정진관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안전과장이 16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웹하드 카르텔 및 직원 폭행-강요 피의자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에 대한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18.11.16/뉴스1 ⓒ News1 DB

본문 이미지 - '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A씨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뉴스타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련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양진호 사건' 공익신고자 A씨가 13일 오후 서울 중구 세종대로 뉴스타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관련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8.11.1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상습폭행과 마약류관리법 등의 혐의를 받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9.2.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상습폭행과 마약류관리법 등의 혐의를 받는 양진호 한국미래기술 회장이 21일 오전 경기도 성남시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2차 공판을 위해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다. 2019.2.21/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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