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차 뜨자" 녹음 켜고 무차별 폭행…쓰러진 30살, 7명 살리고 떠나

[사건의 재구성] 가족과 밥 먹기로 한 날 새벽 참변
저항 못 해도 주먹질…항소심서도 징역 6년 유지

본문 이미지 -

본문 이미지 - 생전 오선재 씨와 가족들의 모습. 왼쪽 상단 첫 번째 사진 속 가장 좌측에 있는 흰색 재킷을 입은 남성이 선재 씨다. (독자제공) 2026.9.30 ⓒ 뉴스1 이수민 기자
생전 오선재 씨와 가족들의 모습. 왼쪽 상단 첫 번째 사진 속 가장 좌측에 있는 흰색 재킷을 입은 남성이 선재 씨다. (독자제공) 2026.9.30 ⓒ 뉴스1 이수민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