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 가족과 밥 먹기로 한 날 새벽 참변저항 못 해도 주먹질…항소심서도 징역 6년 유지 생전 오선재 씨와 가족들의 모습. 왼쪽 상단 첫 번째 사진 속 가장 좌측에 있는 흰색 재킷을 입은 남성이 선재 씨다. (독자제공) 2026.9.30 ⓒ 뉴스1 이수민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이수민 기자 조선대병원, 장애인 고용·장애예술인 지원 확대법사위 광주공소청 국감서 'KIA 타이거즈 김도영' 등장…왜?관련 기사"난 의사, 매형과 누나는 판·검사"…'결혼 사기'로 돈 뜯어낸 남성의 정체가석방 하루만에 칼·가위로 전자발찌 손상…법원 "재범행 위험성 적어""연인 귀가 늦어서 화나"…주취자에 맞아 죽은 생후 3개월 강아지[사건의 재구성]"그녀가 나타나기까지 단 2분"…대낮 관광지 칼부림의 전말사실과 허구 사이…영화는 어디까지 갈 수 있나[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