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주장 입증 안돼…법원 "잔혹한 계획범죄" 징역 25년층간소음 피해 주장하며 이웃 살해한 양민준. ⓒ 뉴스1 최형욱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양민준층간소음이시우 기자 "코리아풋볼파크 애물단지 전락 우려" 천안시의회 시정질문서 질타'배 열과 피해 보장 보험' 시범 사업 가입률 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