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두환 찬양' 현수막 판치는데…지자체 뒷북 대응에 쓴소리

전남광주 동·북·서구 6곳서 철거…순천시도 조치 예정
당초 '정당 현수막' 이유 뒷짐…"지자체 적극 대응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달 30일 전남광주 동구 월남동 5·18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주남마을 인근 도로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씨의 사진과 홍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SNS 갈무리) 2026.11.3/뉴스1
지난달 30일 전남광주 동구 월남동 5·18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주남마을 인근 도로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씨의 사진과 홍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SNS 갈무리) 2026.11.3/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