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동·북·서구 6곳서 철거…순천시도 조치 예정당초 '정당 현수막' 이유 뒷짐…"지자체 적극 대응해야"지난달 30일 전남광주 동구 월남동 5·18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주남마을 인근 도로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씨의 사진과 홍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SNS 갈무리) 2026.11.3/뉴스1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전두환현수막박지현 기자 한밤 광주 주택서 음식 조리 중 화재…소화기로 초기 진화광주 북구, 주민이 결정한 마을사업 추진 상황 공개한다관련 기사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경선탈락 딛고 '유종의 미'…조오섭 의원, 이한열 열사 모친과 약속 지켜80년 5월 광주시민 무장해 계엄군 투입?…"시위 질서 있고 수준 높아"'민주화 시위' 촉구 현수막 걸었다 징역형 받은 시민, 43년 만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