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2시 36분쯤 전남광주 북구 문흥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음식물 조리하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했으나 거주자가 소화기로 진화한 모습.(전남광주 북부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초기진화광주 북부소방서박지현 기자 광주 북구, 주민이 결정한 마을사업 추진 상황 공개한다5·18 학살 현장 앞 전두환 현수막 일단 철거…위법성 검토(종합)관련 기사쉬는 날도 몸이 먼저…소화기 들고 상가로 달려간 부부 소방관[르포] 장날 인파 비집고 달린 소방차…"상인 협조 있어야 골든타임 지켜"광주 북부소방 "화재 초기 소화기 1대, 소방차 1대 효과"옥내소화전 들고 달려간 이웃…아파트 대형 화재 막았다포장음식 라이터로 뜯다가 아파트서 화재…거동불편 여성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