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민원에 게시 나흘 만에 철거…현수막 보관 중설치 요건 충족, 철거에 난색…행안부에 금지광고물 질의지난달 30일 전남광주 동구 월남동 5·18민주화운동 당시 민간인 학살이 발생한 주남마을 인근 도로에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과 전두환 씨의 사진과 홍보 문구가 담긴 현수막이 걸려 있다. (SNS 갈무리)관련 키워드518민주화운동한미연합당박지현 기자 차로 바꾸다 '쾅' 중앙선 넘어 5대 연쇄사고…현장 떠난 70대5·18 민간인 학살 현장에 '전두환 현수막'…철거 못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