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 골절' 37주 임산부, 7시간 대기하다 중앙대광명병원으로제왕절개 후 정형외과 수술 받아…산모·신생아 모두 건강 회복교통사고로 외상을 입은 임신 37주 산모가 전남 광양시에서 경기 광명의 중앙대광명병원까지 약 300㎞를 이동해 제왕절개와 골절 수술을 받은 뒤 회복 후 의료진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대광명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임산부교통사고중앙대광명병원천선휴 기자 [인사] 질병관리청한·몽 보건협력 15년 만에 개정…정은경 "AI·암 연구까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