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ICT·반도체·농생명·문화예술·언론계 등 300여명 참여나주 빛가람혁신도시.(나주시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뉴스1관련 키워드나주빛가람혁신도시2차공공기관 지방 이전박영래 기자 사순문 장흥군수, 국회 예산 증액심사 앞두고 광폭행보광주글로벌모터스, 노사민정협의회 조정·중재안 수용키로관련 기사나주혁신도시 이전 한전 직원…가족동반 이주는 절반도 안돼전국혁신도시협의회장에 윤병태 나주시장…"공공기관 2차 이전 속도""머리는 서울, 몸통만 나주"…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나주 유치 시급공공기관 통폐합해도 12만명 고용·정원 100% 보장…"비용절감, 주된 목표 아냐"나주시 "2차 공공기관 이전 환영, 빛가람혁신도시 완성 기회"